DMZ 파주 희망캠프는...

파주시 인구 48만명 중 8%인 3만 6천여명이 군인으로, 휴전선과 인접한 지역 특성상 "군인도 영예로운 파주시민이다" 라는
시정방침 아래 군 장병을 지원하는 파 주시의 복지 특수시책입니다.

2014년도 발생했던 인근 지자체 내 군부대의 안타까운 사건․ 사고가 군의 문제만이 아닌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면서
군부대가 많은 市의 여건상, 그 어느 때보다 군장병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절실한 시기라 판단하고,
전국 지자체 최초로 군생활 부적응 병사 상담과 일반 장병 인성교육 지원 등 안전하고 건강한 병영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을 2016년부터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 인식의 전환(군 문제 → 사회적인 문제 / 군인의 건강 → 시민의 안전)

사업 내용

2020년부터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일부 조정되어 비대면 운영중입니다.

사업재용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이전과 이후에 대한 상세정보 제공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이전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이후
군생활 부적응 병사 일대일 상담 미실시
인성교육 지원(자살예방, 성관련 교육 등) 전문기관 연계('20.7월~)
고운말 캠프(헌병대대 대상) 미실시
행복프로젝트(감성코칭 프로그램) 비대면  프로그램 전환
도전!골든벨(인성 교육 후 평가) 미실시

대 상 자 : 관내 주둔 5개 사단 / 2개 여단(36,000여명)

현재 1사단 및 2기갑 여단 운영 중(‘21년 현재)

신청 : 복지정책과 복지기획팀 (940-8584)